천하명의 강촌
천하제일의 명의가 되고자 발버둥치던 한 사람과 하늘에 자신을 맡기고 묵묵히 의술을 베풀던 또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하여 犬兎之爭(쓸데없는 다툼)이 주는 의미를 새겨 보고자 한다!